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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찌를 처음 만났어요. 등록일 2011.08.04 18:20
글쓴이 셜리반 조회 1311

김해, 양산의 셜리번입니다. 저는 호스트는 아니지만 , 하찌와 홈스테이 기간동안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사천시에서 열리는 국제퍼포먼스 아티스트 페스티발에, 코리와 하찌 ,저 3명이 1박2일로 다녀 왔어요. 코리는 하찌의 호스트이며, 그날 행위 에술가로서, 참가한거죠.
호주2명,대만, 일본 4명의 아티스트들과 ,공연 종료후 쫑파티에 동참하여, 영어.중국어,일본어를
말할 수있는 기회도 가졌답니다. 물론 하찌도요.

맥주와 백포도주를 마시고 나니, 하찌도 저도 얼굴이 빨개지고, 공연을 본 소감을 서로 주고 받고. 호주총각 아티스트에게 " 너의 작품은 어떤 내용인가"라고 서로 물어보고.... 우리 둘이
어떤 공연에 대해서는 서로 소곤거리고,킥킥 거리고...

그날 늦게까지 이야기하고, 다음날 서둘러 전에 김해페밀리멤버였던 삐엥이 살고있는 산청에갔답니다. 산청간디 중학교에 그녀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어 집도 학교 바로 위라. 경치좋고
공기좋고,집들도 친환경적이며. 특이하고 예뻤어요.

하찌가 준비해간 음식재료로, 야끼우동과 감자요리를 하찌가 직접 만들어 주었고, 일본 말차도마시고, 서로 인생이야기도 나누었어요.

마지막날 ,저도 코리,하찌,리사를 우리집에 초대하여, 점심을 만들었지요.
파운드케잌도 직접 구웠어요. 따뜻할때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좀 그렇나
잡채,단호박 샐러드, 청국장찌개, 총각김치, 무우장아찌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먹고, 러시아음악도 틀고, 괴일주와,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요.
니꼬짱 (2011.08.04 19:45)
셜리반 ..
'좋은 시간을 가지셔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이활동의 묘미가 이런것이 아닐까요 ?
하찌는 이활동과 함께 나이를 먹어가고 있는 사람이지요 ...90년도 초에 만나서 아직도 인연을 맺고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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