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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unity > 활동후기

제목 안녕하세요 등록일 2003.11.26 00:00
글쓴이 Nikko 조회 2134
Kia Ora
( 안녕하세요)
이말은 뉴질랜드의 원주민인 마오리 족의 인사랍니다.
처음 만날때 하는 인사래요 ,
저는 이말을 처음 들을때 한국말을 연상하였답니다.
" 귀여워라" 잊어버리지 않겠지요?
Meg , 정말 반갑습니다.
렉스의 다언어공원에서 마음껏 즐겨보세요
즐기다보면 어느새 언어의 폭도 마음의 폭도 넓어진것을
느끼실꺼에요 .
오늘부터 뉴질랜드 친구가 분당에서 홈스테이를 할 예정이랍니다.
내일 설명회에도 참석예정이고요 .
분당 식구들과 좋은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레라 ( goodbye)
Nancy (2003.11.30 00:00)
하이? 안녕? 올라? 봉쥬? 니하오? 구류스티?(발음좀 알려주세요) 차오? 쥬드라스비? 제가 요즘 마법의 주문에 걸렸거든요. 전국의 휄로우들과 함께 하게되어 반갑고 즐거웠으며 많은 힘을 얻어갖고 왔답니다. 모두들 잘 도착하셨나요? 우리 청주팀을 여주까지 데려다 주신 봄이 고마습니다. 버스가 하루에 딱 두대 다닌다기에 4시 40분 까지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아름다운 여주의 <신륵사>엘 갔었답니다. 남한강을 굽어보며 위치한 신륵사는 국가지정 보물 7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효대사이래 천여년을 한자리에서 지켜온 고찰이랍니다. 택시를 타기 위해 강변을 따라 한참을 걸었어도 힘이들지 않았답니다. 그렇쵸? 링고, 신시아. 렉스의 발전을 위해선 각자의 훼밀리에서 소중한 멤버들과 더욱 즐겁게 열심히 하는것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I love my Yongam family.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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