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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왔어요. 그리고 , 짧은 아쉬움이지만 즐거운 추억이 되었을겁니다. 등록일 2011.04.27 09:02
글쓴이 셜리반 조회 1452

오랜만에 성인게스트를 양산식구들이 포옹했습니다.
학생들과 주고받는, 말과 눈빛속에서, 서로 좋은 시간과 감정을 나누어 가졌답니다.

첫날 음악공연이 있는 야외무대에 갔다가, 땅바닥에 깔 종이가 없어서 ,깔다라는 단어가
정확히 생각나지 않았고, " 뿌"와 spread가 생각나서, "뿌뿌만 되풀이하다가, 한국에서는 잠을
잘때 침대도 있지만, 바닥에 요를 깐다,라고, 한 학생에게 말해주고, 다시한번 본토 발음을 말해달라고 했죠. 그건 "푸"{p}.
cd에서 다 들었던 것이 그땐 왜그리 혼동이 되었을까요?
이 단어는 당분간 쉽게 잊어버리지 않을겁니다.

옥상 야외 테이블에 숯불화로가 놓여 있고, 맑은 공기와 별도 볼 수있는 곳에서 삼겹살파티는
두 중국학생과, 잘 어우러졌고, 양산호스트와 멤버,저도 중국어를 현지인의 발음으로, 그때 그때
들을 수 있어서, 멤버들에게 또 하나의 어떤 동기부여를 제공한 것 같아서,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헤어지는 날 그들이 울었다고 하네요. 한국가정의 문화도 엿보고, 말도, 배우고,정도 쌓고.
렉스 (2011.04.27 14:57)
신청하고,취소하고, 연락하고,또 변경하고....
고속도로 길 막혀 또 기다리고...
우여곡절속에 무사히 홈스테이를 마칠 수 잇어서 다행이었어요.
모든분들께 감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