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소 소개

  • 인사말
  • 인사말
  • 인사말
  • 인사말

인사말

> Community > 활동후기

제목 우리집에온 개구장이 동생 등록일 2014.04.20 21:28
글쓴이 렉스 조회 1149

어느 날 우리는 우리집으로 오는 일본가족에대해 조사표를 받았다. 근데 사진을 보니 개구쟁이여서 살짝 걱정을 했었다. 그리고 우유와 계란알레르기가 있다고해서 또 걱정이 됬었다.

12월26일

일단 학교에 갔다. 어제 대청소를 하는 바람에 몸이 지끈지끈 아팠다. ㅠㅠ학교에서 돌아오는데 집앞에 가자 그아이들이 창문에대고 “윤진~!!”이라고 불렀다. ㅎㅎ 너무 귀여웠다.
내가 집에들어가자 그 애들은 나한테 인사를 하였다. 남자아이 2명이였는데 첫째는 유다이 둘째는 코다이였다. 애들과 놀아주려니 말이안통해서 힘들었다. 엄마는 알아서 아는 말 다섞어서해보라는데 아는말을 다 까먹었다..ㅠㅠ 미안해 죽는줄 알았다. 저녁에는 렉스를 가서 렉스를 한다음에 같이 밥을 먹었다. 밥도 맜있고 애들이랑도 조금 친해진 것 같았다. 그둘은 맨날 싸우고 울고 소리질러도 그냥 냅두면 1분만에 친해졌다. ㅎㅎ 부럽기도 했다.

12월 27일
오늘은 방학식이여서 1교시후 조퇴했다. 그리고 애들을 놀아주다가 같이 썰매장을 갔다. 근데 코다이가 혼자 썰매를 처음 타다가 미끄러졌다. 그리고 또 문제가 생겻다. 코다이는 한국어를 모르는데 키 제한이 있어서 키를 재고나서 안내원이“다음에 타려고했을 때 또 검사받게 되면 도장을 보여주면 되”라고 하면서 손목에 도장을 찍은 것이다 근데 연달아서 미끄러지니 코다이가 많이 무서워 했다. 코다이는 자기가 무슨이유인지는 몰라도 경고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아무리 엄마가 말해봐도 코다이가 무서워해서 일단 눈이 쌓여있는 곳에서 놀았다. 유다이와 나는 계속 썰매를 타고놀다가 쉬는데 코다이가 한번 낮은 썰매라도 타보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같이 가줬는데 그때부터 코다이가 썰매를 잘타기 시작햇다. 코다이가 계속 모이찌도(한번더)라고 했다. ㅎㅎ 귀여워 죽는줄알았다. 그리고 사짱(코다이 엄마)이 저녁에 오코도미야끼를 해줬다. 맜있어서 엄청 먹엇다.

12월 28일
오늘은 초콜릿을 만드는 날이다. 초콜릿을 만드는곳에가서 배우고 만들었다.
유다이가 퀴즈를 맞춰서 쉐프한테 얻은 나비모양 얇은 초콜릿이 잇었는데 코다이랑 싸우다가 산산조각이 나서 유다이가 울고 삐지고 코다이는 무안해했다. 근데 다힝이도 또 화해했다. 점심을 분식점에서 먹고 (한국라면을 엄청 좋아했다.)송년회를 갔다. 그리고 저녁은 삼계탕을 먹었다. 코다이랑 유다이가 간장이랑 마요네즈로 소스를 만들어서 가져다줬는데 맜있었다 ㅎㅎ 그리고 코다이는 집에있고 유다이와 사짱이랑 마트에 갔다. 코다이는 그때 아빠랑있었다. 코다이와 유다이는 아빠를 유독 좋아했다. ㅎㅎ 마트에 갔다오니 코다이가 아빠옆에 잠들어 있었다. ㅎㅎ 너무 귀여웠다. 그날은 아빠랑 코다이랑 같이 잤다.










12월 29일
오늘 은 새벽에 가족들이 간다. 원래는 이날 가는게아는데 사짱의 절친한 친구가 이탈리아에 살다가 결혼해서 처음으로 일본에 와서 가는거였다. 몇일 없었는데 유다이랑 코다이가 정말 정이 많은 아이여서 나는 펑펑 울었다. 힝.. 유다이랑 코다이가 간후에 차안에서 까지 울었다. 정말 정이 많은 애들이였는데..이번홈스테이는 남자를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애들도 정말 착하고 활발하고 밝았다. 그리고 남자다보니까 평소 홈스테이를 하는 친구들과 아빠가 어색했는데 유다이랑 코다이가 아빠를 매우 좋아했다. ㅎㅎ기분도좋고 다시 만나고 싶다.!
파일첨부 :
1. 일본홈스테이[1].hwp 다운받기 다운로드횟수[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