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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친구들이 우리집에 왔어요 등록일 2014.04.20 21:25
글쓴이 렉스 조회 1182

-일본 홈스테이-

나는 12월 26일날 일본 홈스테이를 받았다. 그 날에 나는 학원을 가야되서 같이 오전에 놀지를 못하였다. 집에 돌아왔을 때, 다들 놀러나갔었고, 몇분 후에 동생과 엄마와 함께 한 일본 엄마와 개구져 보인 어린 남자애들 2명이 있었다. 엄마이름은 ‘사짱’, 애들은 첫째가 ‘유다이’라는 아이였고, 둘째는 ‘코다이’라는 아이였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애들이 안녕하세요라고 해서 너무 귀여웠다. 둘다 사교성이 좋아서 그런지 처음 만난지 몇분만에 금방 친해져서 같이 게임하면서 놀았다. 아빠가 그날 퇴근하고 집에 돌아왔을 때도 나와 동생보다 더 신나게 아빠를 반겨주었다. 아빠도 금방 아이들이랑 친해져서 같이 놀았다. 어쩔때마다 유타로랑 코타로랑 둘이서 서로 싸울 때가 있었는데 금방 미안하다고 서로 하기돌 전에 서로 화해하고 풀어져서 정말 신기했다.

27일 둘째날, 나는 아직 학교가 끝나질 않아서 학교를 가야했다. 하지만 동생이 오늘 방학식을 해서 동생이랑 사짱, 유타로, 코타로, 그리고 엄마랑 같이 썰매장을 갔다왔다고 한다. 사짱이 사는 동네는 눈이 그렇게 쌓일 정도로 오질 않아서 엄마가 썰매장을 대려갔다고 한다. 나는 같이 활동하지 못 했던게 정말 아쉬웠다. 하지만 사짱과 유타로, 코타로가 좋은 추억을 만들고 와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 그대도 저녁은 같이 먹을 수 있었다. 저녁에 사짱이 해준 오꼬노미야끼와 고기를 먹었다. 오꼬노미야끼가 정말 맛있었다. 우리는 일반 오꼬노미야끼도 먹어보고, 치즈도 넣어서 해먹고 마지막에는 김치도 넣어서 해먹어 봤다. 김치를 넣어서 해먹었들땐, 사짱이 나한테 오꼬노미야끼를 하는 법을 가르쳐줬다. 정말 재미있었고 나중에 꼭 사짱가고나서 집에서 내가 오꼬노미야끼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8일 셋째날, 이제 방학을 해서 사짱과 유타로, 코타로랑 같이 놀수가 있었다. 우리는 초콜렛을 만들러갔다. 만들러 갈 때, 우리 렉스 페밀리 중에 한명인 써니네랑 거기 게스트네랑 같이갔다. 마지막엔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사람이 거기 초콜릿 선생님이 만든 초콜릿을 몇 개 가지갈 수 있었는데, 나와 내 동생 둘다 이겼다. 동생은 큰 나비초콜릿을 하나 가지고 왔고, 나는 조그마난거 3개를 가지고 와서 일본 애들한테 나눠 주었다. 그리고 동생은 나비초콜릿을 유타로에게 줬는데 초콜릿 만들고 나서 둘이 치고박고 싸우다가 나비가 깨져서 울었었다.

그날 초콜릿을 만들고 나서 분식집에가서 라면을 먹었는데 코타로가 정말로 좋아했었다.
그날 저녁에는 백숙을 해먹었는데, 사짱이 간장이랑 마요네즈랑 섞어서 닭을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다고 해서 그렇게 해 먹어왔는데 정말 너무 맛있었다.!!!


29일 마지막날, 아침 일찍 일본 친구들은 가야했다. 정말 이번 홈스테이는 우리 게스트들이 하루 더 빨리 가서 정말 짧은 홈스테이였는데 너무 재미있게 지내서 더 빨랐던 것 같았다. 공항에서 너무 아쉬운 나머지 다들 펑펑 울었다. 꼭 다시한번 오겠다고 사짱이랑 약속도 했다. 나중에 또 사짱이랑 유다이, 코다이랑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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