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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싱싱네 말레시아 홈스테이 - 싸이풀과 마하질 등록일 2012.09.19 17:02
글쓴이 렉스 조회 1268

말레시아 공무원인 싸이풀과 마하질은 정말 젠틀하고 활발한 성격의 게스트입니다.
둘다 무슬림 청년들이어요

사진을 찍을땐 김치 하며 말하고 싸뚜, 드화, 띠가 하나 둘 셋을 외칩니다

굿바이송을 말레시아어로 가르쳐주더군요

쌋뚜, 트와, 띠가, 엄밧, 리마, 어남, 뚜쪽, 리반 , 쌈비란, 서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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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송 : 슬라맛띵갈 슬라맛 띵갈 쓰무아 슬라맛띵갈 슬라맛 띵갈

두아밍구라기기따 버쥼빠 슬라맛띵갈 슬라맛 띵갈 슬라맛띵갈 슬라맛 띵갈 와하이 라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