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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번째 찾아온 나의 미국이야기 ( 김 재연 -에디슨) 등록일 2014.08.16 19:58
글쓴이 렉스 조회 945

미국에서 두번째 28일동안 있으면서 이국에 대한 여러가지를 보고 듣고 느꼈다
그중에서도 City tour 를 한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
Guest 들이 다 만나서 Bank of America 와 Daily courier 라는 작은 신문사 , Josephine court house에 갔다 .
Bank of America 에서는 돈에 대해서 말씀을 들었다 . 그중에서도 미국에는 Debit 카드라는게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 Debit 카드는 우리나라의 체크카드와 같은것으로 돈을 넣고 카드로 통장에 있는 돈을 다 쓰는것이다. 그리고 Daily courier, 이 신문사는 Grants Pass 에 있는 작은 신문사인데
특이한점은 스포츠나 할리우드 스타에 대한 뉴스는 담지않는다응 것이다 (큰 신문사 신문만 봐서그런가 ?)
마지막으로 Josephine 법정에 갔는데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영어 가 되게 잘 들어왔다 .
여기서는 선거에 대한 것들은 보고 들었는데 , Josephine 에는 36개의 county라는 것이 있었다
( New Hope School 은 22?) .
레이저로 체크를 하고 카운티별로 나눈다 ,또 우리와 다른점을 선거를 메일이나 우편으로 한다는 것이었다 . 그리고 선거를 일주일 (부재자는 45일 )안에 한다는것이다
미국에서 되게 좋은 것 알고 간 것같다,
또 두번 야구장에 간 것도 기억에 남는다 .
Medford 에 무슨 야구팀이 있는것같은데 그 팀의 경기를 보러갔다 , 야구장은 우리나라의 목동구장
정도였는데 우리나라와 다른점은 매 게임이 끝날때 마다 특별한 이벤트를 한다는 것이었다
8월9일 토요일날갔었는데 그때는 무료로 티셔츠 주는 이벤트를 3번인가 4번 수많이 던져서 했는데
그중에서도 우리 가족이 3개를 잡아서 내가 하나 가졌다 .
주로 이벤트로는 피자 무료, 시즌 티켓증정 등이 있었다.
미국 홈스테이를 하다보니 절대 Oh, my god 을 안썼다 . 그것은 신은 욕하는것이라고
Oh my Load? 라고 썼다 . 미국은 당연히 기도를 하고 무언가를 하고 , 우리와 기도나 여러가지문화가 차이가 있어서 좀 조심하면서 홈스테이를 했던것같다,
그리고 애가 7명 인네 1명은 대학교 때문에 어디 갔고 6명의 있었는데 작년에 이어서 애들이 시간을
같이 보내주고 배려해줘서 좋았다 .
내년에 3 번째 올꺼냐고 묻던데 나는 개인적으로 안가고싶다
물론 LA 에가서 MLB 경기를 보여준다고 했지만 애들이 너무 내일을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작년보다는 즐거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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