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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홈스테이를 다녀와서(제주도 케로로-진석) 등록일 2010.08.26 16:04
글쓴이 JEJU류 조회 1932

미국에 가기전에 공항에서 마음이 떨렸고 비행기를 타고 갈 때에는 무엇을 할지 생각을 해 보았다. 짐을 맡기고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헤어지려할 때에는 이제 미국으로 간다는게 실감이났다. 마음을 조아리며 비행기에 한발을 내딛으며 비행기 안을 보았는데 좌석옆에 리모컨이 붙어있었다. 그걸로 영화,노래,게임을 할 수 있고 전등을 마음대로 켰다 껐다 할수있고승무원도 부를 수 있었다. 나는 비행기를 타는 동안에 노래,영화,게임을 하면서 즐기고 음식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내가 만나는 가족이 어떤 가족인지 궁금했다.

미국에 도착했는데 공항이 한국과는 전혀 달랐다. 한 번 더! 경비행기를 타고 우리의 호스트가 기다리는 유진으로 갔다. 미국을 보았을 때에는 이게 미국이구나 하면서 감탄 했다. 차를 타고 내 호스트가 기다리는 학교로 갔다. 많은 호스트 중에 어느 가족이 내 호스트 인지 빨리 알고 싶었다. 드디어 내 호스트 가족을 만났다.

멋진 차를 타고 짐으로 향했다. 그리 멀지 않았다. 집에 도착해서 짐을 풀어놓고 동갑아이인 콜린과 함께 신나게 놀았다. 그래서 이번 홈스테이가 더 즐거워 진 것 같았다. 나는 공부를 할 때면 공부벌레가 되고, 놀 때에는 놀이꾼이 될 때도 있었다. 우리 호스트 가족은 할아버지,할머니,엄마,아빠,롸일리,다나카,콜린까지 일곱명이 있었다. 강아지도 키우는데 4마리이다. 에마,니키,테리,메기를 키우고 고양이는 2마리를 키우는데 1마리는 라일라 이고 나머지 1마리는 ......까.먹.었.다.=3= 아빠는 농장을 경영하고 있어서 한달동안 블루베리, 블랙베리를 실컷 먹을 수 있었고 한국에서 먹기 싫어했던 청포도를 너무 맛있게 먹었다.

한달동안 많은 곳을 놀러가서 즐거웠지만 제일 재미 있었던 곳은 태드모어 캠프였다. 1주일동안 케빈에서 머물며 식사,수영,밤에는 나이트게임도 하였다. 1주일동안 이렇게 많은 추억을 만든 것이 난 신기하였다. 그리고 미국을 떠나는 마지막날에는 다나카,롸일리,나,콜린과 위 게임을 하였다.

짐을 챙기고 차를 타고 가는 날에는 처음에 미국에 와서 감탄하고 신기해 하였던 기억이 났다. 가족들과 인사하며 헤어졌다...... 그리고 미국을 떠나 한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김치찌개를 먹고 싶었다. 그리고 다시 젓가락을 잡고 싶었다. 가족과 친구들이 무척 보고 싶었다, 그리고 역시 미국 호스트 가족들이 그리워졌다.

한국에 도착해서 렉스 친구들과 헤어지고 나서 내 소원대로 김치찌개를 먹고 할머니와 할아버지 집에서 하룻밤을 미국을 생각하며 보내고 다음날에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같이 제주도로 돌아가 우리 가족들 과 친구들을 보고 내가 이제 미국을 떠나고 한국에 도착 했다는 것이 실감이 났다. 다음에 또 다른 곳으로 간다면 동생을 데리고 갈 생각이다. 그리고 날 미국으로 보내주신 내 부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그리고 미국 홈스테이는 즐거웠지만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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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2010.08.28 22:10)
케로로!! 반갑다.^^ 너의 소식을 듣지못해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잘 지내느라 소식이 없었구나~
사진으로 보기엔 젖살이 살짝 빠진 듯 한데.. ^^ 공부할땐 공부벌레, 놀땐 놀이꾼이라~~
정말 모든 부모님들이 바라는 바인것을 그댄 알고 있는것인지^^
우리는 엄마뱃속에서 10달을 준비해 100년의 삶을살고 ,또 그 100년을 준비해 영원을 살수 있다고 한다는 구나. 한달이 순간이었지만 너의 인생에 오래도록 기억될 추억이었길 바란다^^
daisy (2010.08.30 05:33)
우리 케로로!! 돌아올때 공항에 나갈걸... 시간을 못맞춰서 돌아온 얼굴을 못봤구나...
늘 주변울 행복하게 만든는 네가 미국 생활도 당연히 잘해낸 줄 알았단다...
한달이었던 미국 홈스테이기 순간이었다니, 그 즐거움을 짐작케 하는군^^ 그래 앞으로도 공부할땐 공부벌레, 놀땐 놀이꾼으로.. 그러다보면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거야, 믿어의심치않는다.
제주도로 가버리는 바람에 자주 얼굴을 못봐서 더 보고싶단다..
하나도 데려가고 싶어하는 오빠마음도 예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