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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랫만의 말레이시아 홈스테이 등록일 2012.09.18 09:54
글쓴이 렉스 조회 1501

정말 몇년 만에 말레이시아 공무원을 홈스테이했다.
2003년에 만났던 사람과는 지금까지도 서로 안부를 묻곤 한다.
여전히 이들은 한국에 관심이 많았고 많은 것을 알고 싶어 했다.
차려진 음식을 보고 너무 많다며 손사래를 쳤지만 이내 맛있다며
남편이 하는대로 양손에 깻잎깔고 김올리고 쇠미역, 톳,전어젓갈, 된장,밥을 올려서 입 크게 벌리며 맛있게 다~~아 먹어 주었다.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려는 그들의 마음가짐이 고마웟다.
또다시 내게 말레이시아의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우리는 언젠가 만날 날을 서로 약속하며 아쉬운 작별을 했다!
도나.